꿈을 꾼다는 것.

꿈을 꾸는 것..

그것은 또 다른 나와 만나는 그런 만남.
항상 같이 있는 친구 같지만,
알고보면 저멀리 먼저 걸어가고 있는..
그런 것이 꿈..

많은 것을 만나 잊혀져 멀리 떨어져가지만,
하지만 가슴 속 깊은 곳에 항상 머물러 가끔 또다른 모습들을 확인하는..

꿈이라는 거…
잊혀지지 않은 모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