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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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꾼다는 것.
꿈을 꾸는 것.. 그것은 또 다른 나와 만나는 그런 만남. 항상 같이 있는 친구 같지만, 알고보면 저멀리 먼저 걸어가고 있는.. 그런 것이 꿈.. 많은 것을 만나 잊혀져 멀리 떨어져가지만, 하지만 가슴 속 깊은 곳에 항상 머물러 가끔 또다른 모습들을 확인하는.. 꿈이라는 거… 잊혀지지 않은 모습들.
Jan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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