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11
1 post
저녁겸 야식겸 안주겸..
닭강정..
September 2011
3 posts
하늘 좋다..
폰카는 어려버..ㅡ.ㅡ;;
1 tag
마음속에..
내 마음 속 그 안에 있는 어둠.. 그 어둠 언제부터 였던가 그 곳에 있었던 어둠.. 그 어둠이 사그라 질때 그 빈자리 빛이 들어와 같이 있어주길..
6 tags
훈련 - 박남수
팬티 끈이 늘어나 입을 수가 없다. 불편하다. 내 손으로 끈을 갈 재간이 없다. 제 딸더러도 끈을 갈아 달라기가 거북하다. 불편하다. 이제까지 불편을 도맡았던 아내가 죽었다. 아내는 요 몇 해 동안, 나더러 설거지도 하라 하고, 집 앞 길을 쓸라고도 하였다. 말하자면 미리 연습을 시키는 것이었다. 그런데 성가시게 그러는 줄만 여기고 있었다. 빨래를 하고는 나더러 짜달라고 하였다. 꽃에 물을 주고, 나중에는 반찬도 만들어보고 국도 끓여보라고 했다. 그러나 반찬도 국도 만들어보지는 못하였다. 아내는 벌써 앞을 내다보고 있었다. 팬티 끈이 늘어나 불편할 것도 불편하면서도 끙끙대고 있을 남편의 고충도. 담담하게 말하는데… 저 말들을 보면서 느낌이...
August 2011
4 posts
사람이 멀리 내다보며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공자왈, “사람이 멀리 내다보며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 근심이 있게 된다.” - 공자, ‘논어, 위령공편’
자신에 대해서는 스스로
공자왈, “자신에 대해서는 스스로 엄중하게 책임을 추궁하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가볍게 책임을 추궁하면, 원망을 멀리할 수 있다.” - 공자, ‘논어-위령공’편
July 2011
2 posts
총명함 - 공자
서서히 젖어들게 하는 교묘한 참소와 피부에 와 닿는 듯한 절실한 하소연이 통하지 않는다면, 현명하다고 할 수 있다. 서서히 젖어들게 하는 교묘한 참소와 피부에 와 닿는 듯한 절실한 하소연이 통하지 않는다면, 멀리까지 내다볼 수 있을 만큼 밝은 안목을 가졌다고 할 수 있다.
인을 실천하는 것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예가 아니면 보지 말고, 예가 아니면 듣지 말며,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고, 예가 아니면 움직이지 말아라.. 집 문을 나가서는 큰 손님을 대하듯이 하고, 백성을 부릴 때에는 큰 제사를 받드는 듯이 하며, 자기가 바라지 않는 일을 남에게 하지 말아야 한다. 이렇게 하면 나라에서도 원망하는 이가 없고, 집안에서도 원망하는 이가 없을 것이다. - 공자. 논어’안연’편
June 2011
1 post
후배들이란 두려운 것이니..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후배들이란 두려운 것이니, 그들이 지금의 우리만 못하리란 것을 어찌 알 수 있겠는가? 사십, 오십이 되어서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는다면, 그 또한 두려워할 만한 사람이 못된다.”
February 2011
1 post
잘못들어가서 .ㅡ.ㅡ 챗으로 ㅆ는게 더 빠르겠다.. 정말!!!!!!!!!
역시나 여기는 간단하게 쓰기는 대박인듯..
January 2011
2 posts
4 tags
誡初心學人文 - 辦道具하되
辦道具 須儉約知足 (판도구하되 수검약지족하며) 齋食時 飮啜 不得作聲 (재식시에 음철을 부득작성하며) 執放 要須安詳 (집방에 요수안상하야) 不得擧顔顧視 (부득거안고시하며) 不得欣厭精麤 (부득흔염정추하고) 須默無言說 須防護雜念 (수묵무언설하며 수방호잡념이며) 須知受食 但療形枯 (수지수식이 단료형고하야) 爲成道業 須念般若心經 (위성도업하며 수념반야심경하되) 觀三輪淸精 不違道用 (관삼륜청정하야 불위도용이어다.) 도구를 쓸 때 모름지기 절약하여 낭비하지 말고 만족할 줄 알아야 하며, 밥먹을 대 씹는 소리를 내지 말며, 그릇이나 수저를 들고 놓을 적에 반드시 조심스럽게 하고 얼굴을 들어 돌아보지 말며, 맛있는 음식만을 좋아하고 맛없는 음식을 싫어해서는 아니되며, 말없이 침묵을...
꿈을 꾼다는 것.
꿈을 꾸는 것.. 그것은 또 다른 나와 만나는 그런 만남. 항상 같이 있는 친구 같지만, 알고보면 저멀리 먼저 걸어가고 있는.. 그런 것이 꿈.. 많은 것을 만나 잊혀져 멀리 떨어져가지만, 하지만 가슴 속 깊은 곳에 항상 머물러 가끔 또다른 모습들을 확인하는.. 꿈이라는 거… 잊혀지지 않은 모습들.
November 2010
1 post
가혹한 학대는 재앙을 부른다. (虐之忍)
공자는 가르치지 않고 죽이는 것을 잔인한 짓이라고 했다. 한나라와 당나라 때의 혹리들의 죄악은 사서에 영원히 기록되어 있다. 엄연년은 죄지은 자를 엄격히 처리하여 도백이란 별호를 가졌으며 엄연년의 모친은 백성을 인의로 가르치지 않고 형벌로 다스림을 나무랐다. 형벌을 지나치게 쓰는 것은 은혜를 베풀어 교육하는 것보다 못하고, 간인을 부단히 잡아들이는 것은 어진 이를 예의와 겸손으로 대하는 것보다 못하다. 무릇 벼슬을 하는 사람들은 규율을 잘 지키는 훌륭한 신하가 되어야 한다. 소신신•두시•공수•황패와 같은 사람들은 관리들의 본보기가 되어 그 명성이 후세에 전해지고 있다. 오, 남에게 너그럽게 하면 인심을 얻고 남에게 포악하게 하면 멸망을 자초할 수 있으니 어찌 포악한 마음을 참지않을 수...
October 2010
7 posts
지혜로운 자의 삶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며 이치가 명확할 때 과감히 행동하라. 벙어리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말하며 얼음처럼 냉정하며 불처럼 뜨거워라. 태산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신을 낮추어라. 역경을 참아 이겨내고 형편이 풀릴 때를 조심하라. 재물을 오물처럼 볼 줄도 알고 터지는 분노를 잘 다스려라. 때로는 마음껏 풍류를 즐기고 사슴처럼 두려워할 줄 알고 호랑이처럼 무섭고 사나워라. 이것이 나의 삶이니라.
성공을 위한 시간 관리법
1. 무슨일이던 미루지 말고 지금 바로 한다. 2. 차안에서 보내는 시간을 활용하라. 3. ‘나’에게 최고로 능률이 보이는 시간을 파악하고, 그 시간에 소중한 일을 하라. 4. 낙관주의자가 되라. 5. 자잘한 업무는 묶어서 한꺼번에 하라. 6. 정신을 집중해야하는 창조적인 업무는 행적적 업무와 분리시킨다. 7. 한번 손대기 시작한 일은 가능하면 끝을 낸다. 8. 사무실이나 책상의 레이아웃을 개선하고, 특히 책상을 깔끔하게 정리한다. 9. 모든 문서에 봤다는 날짜를 기입하고 표시를 해둔다. 10. 계획을 짜고 우선 순위를 정하는데 시간을 할당한다. 11. 어떤 일을 먼저할 것인가를 의논한다. 12. 타이트한 스케쥴보다 느슨한 스케쥴이 업무 완성률을 높인다. 13. 개인적인 대화나 전화는...
2 tags
2 tags
새벽에 바치는 인사
이 하루를 잘 살펴라! 이 하루가 인생이며, 인생 중의 인생이니.. 그 짧은 흐름안에 들어 있다. 네 존재의 진실과 실체가, 성장의 축복이, 행동의 영광이, 아름다움의 찬란함이, 어제는 꿈에 불과하고 내일은 환영일 뿐이니, 오늘을 잘보내는 이에게어제는 행복한 꿈. 내일은 희망으로 가득찬 환영, 그러니 잘 살펴라, 이 하루를! 이것이 새벽에 바치는 인사..
인경 - 제5 편 정감(쾌지인)
사람은 인생을 살면서 무슨 일이나 통쾌하게 해치우고 싶어한다. 말을 타고 질주하면 말과 사람이 다 피로하게 되고, 주색에 빠지면 그 버릇을 고치기 어렵게 되며, 말을 서슴없이 하면 잘못된 말은 사두마차로도 따라 잡지 못하게 되고, 싸움질을 잘 하고 소송을 잘하는 사람은 집과 가족을 잃게 되고, 응낙을 잘 하는 사람은 쉽게 후회하고, 일을 빨리 처리하는 사람은 생각이 신중하지 못하고, 변덕스러운 사람은 도량이 넓지 못하다. 내키는 대로 하여 과오를 빚어내기 보다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침착하게 처사하는 것이 낫다.
[김제동의 똑똑똑](10) 배우 고현정 : 네이트 뉴스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 것, 그게 다 내가 한 일이고 나에게서 나온 거야. 내가 한 행동에 대해 그들이 판단하는 건 그들의 자유야. 남들의 생각까지 내 의도대로 맞추겠다고 하는 것은 또 다른 권력욕이지. 내가 주장한 건 핑크였는데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것은 검정이 될 때가 있지. 그 간극을 줄이겠다고 나서는 것은 잔류형 인간이야.via news.nate.com 모든 사람들은 내가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말을 하는지를 보면서 그사람이 어떤 사람이다라고 생각한다. 그런 생각들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게 나이기에..
September 2010
11 posts
와이엇의 로그파일 :: 안드로이드, 기업용으로 좋지 않은 이유는? →
기업용으로 좋지 않은 이유를 말하고 있다. 하지만 오픈소스이기에 상용화가 아니라면 더욱더 폐쇄적인 공간을 구축할 수 있다. 발전은 없는 그런 폐쇄적인 공간..
3 tags
4 tags
1 tag
이익을 추구하는 마음은 위로는 황제에게 있을 수 있고, 아래로는 백성들에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공적인 명분으로 사리를 도모하는 것은 나라의...
– 전국책
행의 도리
자신의 힘을 다 하는 것은 충이라 하고, 사람을 성실하게 대하는 것을 신이라 하며, 너그러운 것을 독이라 하고, 시종일관하는 것을 경이라 한다.. - 사람이 말을 할 때 충성하고 성실하면 헛소리를 하거나 사실에 어긋나게 과장하는 일이 없고, 일을 처리할 때 너그럽고 겸손하면 경솔하지 않게 된다. 그렇게 한다면 아무리 먼 곳에도 거침없이 이를 수 있다.
오늘도 의미없이 웹서빙….
그리고 블로그 툴을 무엇을 할것인가에 대한 생각…
텀블을 주로 만들어버릴까??
다른걸 또다시만들까??
어짜피 웹호스팅은 2월달까지고..
내가 쓸수 있는 것들은 많으니 어떻게 할까..
고민중..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 일일까??
아신본비유(我身本非有) 심역무소주(心亦無所住) 철우함월주(鐵牛含月走) 석사대효후(石獅大哮吼).” 우리말로는 이렇다. “나의 몸은 본래 없는...
– 혜암스님
불법(佛法)은 대도무문(大道無門)이라고 합니다. 문이 없는 것으로 법문을 삼아라 이 말입니다. 일체 모든 법이 나지 않고 일체 모든 법이...
– 혜암스님
3 tags
1 tag
그래서 더 좋은가봐..
그사람은 나에게 눈길도…
어떠한 말도 하지 않어…
내가 아무리 말을 건다고 해도 그는 니의 말을 흘리듯해…
그런 그사람이 말을 해줄땐..
그 사람이 심심할때..
그때 그사람은 말을 해줘…
내가 말하는것에…
그리고 잊어버리지…
그녀는 항상 그랬어..
그녀는 항상 내말을 듣기만 하였고..
그녀는 항상 내가 바라만 봐줘야했고..
그녀는 항상 내가 다가가야만 했었는데…
요세는 나에게 말을 걸기도 하고..
요세는 날 바라봐 주기도 하고…
가끔이지만 나에게 다가 와주기도 하는…
그런 그녀가 되서..
그런 그녀가 좋은가봐….
조금만더 그녀가 나에게 다가 와 줄수 있다면 더...
August 2010
4 posts
텀블은…. 정말… 낮에는 조용한데.. 밤에는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많은 글들이 올라와.ㅡ.ㅡ;;
외국애들이 그만큼 많이 쓴다는 말인데…
쩝. 그렇다고 안쓸수도 없고..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이걸로 트윗대신할까.. 어짜피 트윗에서 할껏도 그닥 많지 않은데…
고민중.. 그냥…
1 tag
1 tag
July 2010
2 posts
4 tags
3 tags
June 2010
8 posts
듣고 즐기는 것이 노래라고는 하지만, 지금 한국의 방송에 나오는 노래들은 팔기위한 노래이면서 사랑이라는 말뿐이다…
그래서 그런가?? 사랑이 점점 가벼워지고 추악한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같다…..
이건 뭐임 어찌쓰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구용.ㅡ.ㅡ???
5 tags
1 tag
다른것르로 테스트
ttTumblr에서 작성한글이다. 우선 다른것음모르겠으나 방금전 사용한 어플에서는 다른기능들을 사용할수 없도록 막아둔 어플이었다. 라이트라 적혀있던것이 체험판같은것……
이것도 마음에 안드는데 하나 만들어 볼까……..
1 tag
안드로이드에서의 작성
안드로이드에서 작성중인 문서.
어짜피 트윗과연결되어 있으니 특별하게 적은 것은 안보인다.
이것으로 생각박스를 만든건가…
기왕이면 데이터를 쓰지않는 것이면좋겠지만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
타자연습도 가능해 보이고..
3 tags
April 2010
4 posts
4 tags
水兵은 默言 으로 답한다
마지막 歸隊 命令을 듣기 전에
나의 임무는 끝났다
그저 祖國의 부름을 받앗고
命令에 따라 나의 길을 갔을...
– 722함 水兵은 默言으로 답한다.. - 윤승호..
3 tags